김포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과보고회 개최
올해 연간 500개 프로그램, 40만명 독서활동 ‘일상 속 독서문화 ’성과 거둬
운영 과정 속 개선 사항 및 시민 의견, 향후 정책 반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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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함께 해준 추진협의회, 실무추진단, 시민기획단, 행정지원협의회,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즈 위원과 함께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17일 김포시 마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됐으며, ‘책으로 새로고침’이라는 주제로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연간 프로그램 및 본 행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김포만의 독서대전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됐고, 연간 500여 개의 프로그램과 40만 명 이상이 독서활동에 참여하는 등 독서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추진협의회 위원장인 김포시 부시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행사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과 시민의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전담조직 관계자들과 참여해주신 모든 국민께 감사드리며, 내년부터 열릴 ‘김포 독서대전’에도 이 열기를 이어갈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설명>김포시가 17일 마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