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포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85억 원 상당액 일괄 지급

5,983개 농가 최종 확정, 소농‧면적직불금 단가 전년대비 약 5% 인상

농업정책과 농업지원팀(031-5186-4279) 작성일 : 2025.12.15
김포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85억 원 상당액 일괄 지급 상세보기 -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김포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인 5,983개 농가에 지난 12일 총 85억 원을 일괄 지급했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촌의 공익기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 사업은 0.5ha 이하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지원되는 ‘면적직불금’ 두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의 기초 소득 안정망 강화를 위해 소농직불금 단가가 전년 대비 10만원 인상된 농가당 130만원씩 정액으로 지급되며, 면적직불금 단가도 모든 구간에서 5%  인상됐다.

 

시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농업인 및 농지자격요건 충족여부, 공익직불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 사후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 대상과 금액을 확정했다.

 

지급 규모는 소농직불금 1,791개 농가 23억 원, 면적직불금 4,192 농가 62억 원이다.

 

현재 1차 지급은 마무리됐으며, 계좌오류나 승계 절차 등이 필요한 농가는 확인절차를 거쳐 2차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공공누리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 문의 031-980-2114
  • 최종수정일 2026.10.20

콘텐츠 만족도 조사

지금 보고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