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유아 숲 체험, 산림치유 프로그램 성료
숲 교육과 산림 치유를 통한 심신 건강 증진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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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올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를 관내 총 7개소에 배치하고 영유아 기관 및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고품질의 숲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수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명상, 족욕, 차 마시기, 맨발 걷기 등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및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심신 건강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에 큰 기여를 하였다.
올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 인원은 29,350명으로 집계됐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경우 3,750명으로 집계되어 작년에 비하여 그 수혜 인원이 늘었다. 이는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수요를 방증하는 유의미한 지표로 볼 수 있다.
두정호 공원도시사업본부장은 “올해 프로그램의 만족도 결과 및 참여자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만족스러웠던 점은 이어나가고 보완해야 할 사항은 면밀히 검토 및 개선하여 2026년에도 김포시의 아름다운 숲속 자연 환경을 벗 삼아 시민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1-2.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3. 산림치유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