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 활성화 최우수상 수상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
2
김포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
3
‘전통을 딛고, 문화로 도약’ 김포시·김포문화원, 제39회 중봉문화제 연다
-
4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
5
김포시, 시민 글로벌 역량 증진의 장 열어…1,150여 명 시민 호응
-
6
김포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 첨단기업 투자유치 세일즈 펼쳐
-
7
김포시 최초 정규 18홀 솔터파크골프장 개장
-
8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
-
9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올해 검정고시 131명 합격 결실
-
10
김포시, 시도22호선(월곶 고막~용강) 도로개설 속도낸다
|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는 지난 11월 27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호텔 인터시티에서 열린 농촌진흥청의 ‘2025년 식량작물 및 과학영농분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식량작물 기술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을 한 주제는 『김포 지역특화 신품종 벼 ‘한가득’ 확대보급』 사례로, ‘한가득’ 벼는 기후변화와 외래품종 ‘추청’을 대체하기 위해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2020년부터 개발하여 확대보급하고 있는 신품종이다. 재배확대 기술보급을 사업추진 과정, 성과, 유관기관 협업, 향후 발전방향 등 담당부서와 기관의 노력과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5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서류 심사를 통과한 7개 시군 센터가 지난 11월 6일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와 함께 농산물농약잔류분석 및 우수농산물인증제(GAP) 확대에 대한 공로로 같은 과 김예슬 주무관이 청장상을 수상했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지역신품종인 ‘한가득’의 안정적인 확대보급은 물론 콩 등 식량작물의 수급 안정 및 자급률 향상, 안전농산물 생산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 설명> 시상식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