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제2회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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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5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제2회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담당 부서별 징수 실적 점검 및 실효성 있는 징수 방안 마련 등을 위해 세외수입 관련 13개 부서의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보고회 내실화를 위해 보고자를 상향 조정하고 보고 내용 사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은 ▲부서별 징수 및 체납처분 현황 ▲부서별 미수납액 원인분석 및 징수 대책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특히, ▲도로점용료 부과 대장 시스템화 제안 ▲납기 당일 문자 발송 시스템 구축 제안 ▲버스전용차로위반과태료 모바일전자고지 시행 등이 관심을 모았다.
이석범 부시장은 “부서별 징수 실태를 파악하는 계기가 됐다”며, “보고한 부서별 징수 대책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관심과 책임감을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2025년 10월 말 기준으로 지난 연도를 포함해 세외수입 986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진 설명> 세외수입 체납징수대책 보고회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