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 개최
교통약자 체감형 프로그램 확대 및 차량선정 신뢰도 강화로 교통복지 강화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시민과 함께 빛나는 문화도시” 김포시, 제25회 김포예술제 연다
-
2
환상적 가을밤 연 낭만 수변 ‘2026 라베니체 축제’, 시민·지역상권 웃었다
-
3
관행적 간부 총괄 보고 탈피…이기형 김포시장, ‘팀장급 맞대면’ 2027 업무보고 돌입
-
4
이기형 시장, 시민체감형 소통행정 본격화…시민주권김포 개막
-
5
이기형 김포시장,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 행정’…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도비 확보 ‘총력전’
-
6
‘이기형표 소통행정’, 100일 만에 시민소통체계 구축 결실
-
7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성료, 청소년 5천여 명 호응
-
8
이기형 김포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다…‘현안 로드맵 회의’ 신설
-
9
김포시, 제1회 김포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
10
김포시, 제29회 김포포도(샤인머스캣) 품평회 시상식 개최
|
김포시는 지난 18일 ‘2025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를 열고 2026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주요 개선 사업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는 교통약자 단체, 민간 전문가,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센터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교통복지 정책을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행복·희망나눔 나들이 여행’ 프로그램을 기존 4팀에서 8팀으로 확대하는 안건과, 특별교통수단 교체차량 품평회 시 평가위원을 운전원 중심에서 이용자·전문가를 포함한 8명 내외로 확대하는 방안 등이 심의됐다. 시는 이를 통해 교통약자의 문화·여가 접근성을 높이고, 차량 교체 과정에서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현재 특별교통수단 법정 의무대수(34대)를 넘어서는 40대의 휠체어 리프트 장착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 대체수단 7대를 추가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휠체어 미이용자, 임산부 등 비휠체어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비상 도움벨 설치 ▲구급용구 비치 ▲이용안내 스티커 부착 등 차량의 안전·편의성을 향상시키고, 고객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김포시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통약자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현장 중심의 정책 보완을 통해 교통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사진 설명>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