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지역사회 정신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정담회 개최
- 퇴원 후 지역사회 정신건강 돌봄서비스 지속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시민과 함께 빛나는 문화도시” 김포시, 제25회 김포예술제 연다
-
2
환상적 가을밤 연 낭만 수변 ‘2026 라베니체 축제’, 시민·지역상권 웃었다
-
3
관행적 간부 총괄 보고 탈피…이기형 김포시장, ‘팀장급 맞대면’ 2027 업무보고 돌입
-
4
이기형 시장, 시민체감형 소통행정 본격화…시민주권김포 개막
-
5
이기형 김포시장,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 행정’…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도비 확보 ‘총력전’
-
6
‘이기형표 소통행정’, 100일 만에 시민소통체계 구축 결실
-
7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성료, 청소년 5천여 명 호응
-
8
이기형 김포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다…‘현안 로드맵 회의’ 신설
-
9
김포시, 제1회 김포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
10
김포시, 제29회 김포포도(샤인머스캣) 품평회 시상식 개최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1월 17일 김포시보건소 관계자와 관내 정신의료기관의 원무부, 사회사업부, 간호부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년간의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퇴원 환자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에 안정적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3년부터 관내 정신의료기관 3곳과 정신건강 유입체계 강화를 위해 ‘정신건강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사업’을 새롭게 추진해왔다. 이 사업은 ‘퇴원 등 사실 통보서’를 기반으로 퇴원한 정신질환자가 지속적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뢰와 연계를 활성화하고, 정신건강 사례관리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퇴원을 앞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퇴원 예정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지원을 이어가 재발률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장은 “정신질환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김포시정신건강 지원체계가 더욱 촘촘해지고, 지속적인 돌봄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증진사업, 중증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자살예방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98-400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