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6~2030) 최종보고회 개최
- 중장기 지능정보사회 실현을 위한 최종 점검 및 추진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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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6~2030)』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김포시 정보화위원회 위원, 이행과제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포시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지능정보사회 구현 전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간의 수립 과정과 핵심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은 ▲인공지능으로 구현하는 지능형 행정 ▲혁신으로 도약하는 산업 생태계 ▲데이터로 관리되는 도시 인프라 ▲ 모두가 누리는 디지털 행복 등 4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과 시민 서비스에 폭넓게 활용하여 '미래를 실현하는 디지털 도시 김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포시 정보화위원회 위원장인 이석범 부시장은 “이번 종합계획은 실무부서 간 협의를 통해 현실적이고 실행가능한 과제를 마련했다”며,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김포시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 실행계획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종합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사진설명>1,2 김포시가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6~2030)』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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