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적극행정 직장교육’ 실시
- 창의적이고 책임 있는 공직문화 확산 위한 실천 교육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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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12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김포시 공직자 및 지방공공기관 등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인터넷망 텔레비전(IPTV) 생중계도 병행해 보다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정승호(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강사가 맡아 ‘적극행정은 실현 가능한가?’를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연을 진행했다.
정 강사는 강의를 통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실천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공직자가 시민의 관점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공익 실현을 위한 창의적·능동적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문화가 일상 행정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1,2 김포시가 지난 12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및 지방공공기관 등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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