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2025년 청소년 온라인 정책 제안 공모전 ‘우수상’ 수상
청소년 참여형 스마트 안전 디자인(SSD) 구축으로 지역사회 안전 정책 선도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
2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
-
3
김포시, 시도22호선(월곶 고막~용강) 도로개설 속도낸다
-
4
★ 귀여운 포수포미 이모티콘이 돌아왔어요! 김포티콘 3탄 출시!★
-
5
김포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상황반 7개 분야별 대책반 운영
-
6
김포시, 주민자치 해답 현장에서 찾다…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모였다
-
7
김포시, 「사회연대경제 임팩트 비즈니스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8
이기형 시장, “당정 원팀으로 시민숙원 속도감 있게 해결”
-
9
김포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실시
-
10
이기형 김포시장 “미래 음악 인재들의 꿈, 김포가 함께 응원”
|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11월 7일(금) 발표된 「2025년 청소년 온라인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청소년 안전·보호·인권을 주제로 청소년이 직접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온라인 국민 공감 투표를 통해 공감을 얻은 제안이 2단계 심사로 진출했으며, 전국 65개 팀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단 3개 팀만이 최종 우수 제안으로 선정됐다.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솔.모)는 ‘청소년 참여형 스마트 안전 디자인(SSD) 구축’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이 직접 지역의 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개선 방안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정책은 기존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디자인) 개념에 스마트 기술과 청소년 참여 점검 체계를 접목한 혁신적인 모델로 청소년 다빈도 시설(청소년시설, 학교 주변, 공원, 버스정류장 등)에 시범 도입을 제안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스마트 안전장치 설치(스마트 센서 조명, 비상벨, QR시스템 등) ② 청소년 참여형 안전 지도 제작(청소년이 시설 점검 후 디지털 지도 반영) ③ 지속 운영체계 구축(분기별 안전 점검 및 시설 유지보수) ④ 인식 개선 프로그램(청소년·주민 대상 안전교육, 스마트 장치 활용 홍보)
이번 수상은 청소년이 단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 주체’로서 지역사회의 안전 문제 해결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솔.모)는 앞서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역사회 변화와 청소년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김병수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안전을 고민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참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