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김포시 공항소음대책위원회 개최
장학금 지원사업 등 공항소음지역 주민복지 향상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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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10월 31일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공항소음대책위원회를 열고, 관계 위원들이 참석해 공항소음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소음 저감 대책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주민지원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었으며, 사업비 증액을 비롯한 여러 건의사항도 제시됐다.
올해는 장학금 지원과 마을 기반시설 정비 등 여러 주민지원사업이 추진됐으며, 내년에는 장학금 사업 확대와 공원 환경개선 등 더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공항소음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이 대폭 확대되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질적인 소음저감 대책과 복지지원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석범 부시장은 “항공기소음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소음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공항소음대책위원회 단체사진 및 회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