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난임 지원 및 가임력 보존 지원사업 확대 시행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
2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
-
3
김포시, 시도22호선(월곶 고막~용강) 도로개설 속도낸다
-
4
김포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상황반 7개 분야별 대책반 운영
-
5
★ 귀여운 포수포미 이모티콘이 돌아왔어요! 김포티콘 3탄 출시!★
-
6
김포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실시
-
7
이기형 시장, “당정 원팀으로 시민숙원 속도감 있게 해결”
-
8
김포시, 「사회연대경제 임팩트 비즈니스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9
김포시, 주민자치 해답 현장에서 찾다…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모였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미래 음악 인재들의 꿈, 김포가 함께 응원”
|
김포시는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 난임 시술비와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에 이어, 2025년 4월부터 가임력 보존을 희망하는 시민을 위한 ‘영구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과 ‘경기도 난자동결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가임력 보존을 위해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에게 냉동난자 해동 및 보조생식술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전 신청 없이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시술 진행 후 시술 완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 보건소로 방문하여 청구하면 된다. 부부당 최대 2회, 1회당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은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의학적 사유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남녀가 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본인 부담금의 50%이며 여성은 최대 200만원, 남성은 최대 30만원까지 생애 1회 지원된다.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은 결혼 여부 관계없이 난자동결을 희망하는 20~49세 여성이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생애 1회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난소 기능검사 수치가 1.5ng/ml 이하인 여성이다.
김포시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에 이어 더 나아가 가임력 보존을 원하는 시민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임신·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상담 및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포시 보건소에서 시행 중인 난임 부부 지원 및 생식세포 동결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문의: 보건행정과 모자보건팀 031-5186-4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