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 제45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온전히 즐겨라, 라베니체” 2026 라베니체축제, 17일 온다
-
2
“황금빛 들녘 파노라마 핫플 오세요” 김포시,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기업들의 목소리 충분히 듣고 적극 협의할 것”
-
4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5
이기형 시장, 시민과 약속 지킨 100일·미래도 시민과 함께 그린다
-
6
“김포에서 만나는 세계, 함께 나누는 평화”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 연다
-
7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고촌읍서 ‘사랑의 밥차’ 열었다
-
8
일본 언론도 주목한 김포 애기봉…올해 외국인 관광객 21.1%
-
9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두 팔 걷었다
|
한국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회장 김태윤)는 지난 30일 마산동 현충탑에서 ‘제45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번 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공산세력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전쟁과 이념 대립 속에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기관 단체장과 유가족, 자유총연맹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며, 자유와 평화를 위한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태윤 회장은 추념사에서 “오늘의 자유와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분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계승해, 후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는 매년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비롯해 안보의식 고취와 시민의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안보·자유수호의 중심 단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 설명> 합동위령제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