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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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29일 오후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개최한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2025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경기도 민방위 업무 점검·평가에서 민방위 대원 편성 관리와 교육 훈련,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검열, 민방위의 날 훈련 실시 등 민방위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김포시는 북한 대남 소음방송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행정안전부 소음 피해지원 운영 지침 제작에 기여했으며, 2만8천여명의 김포시 민방위대원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민방위사태를 대비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등 민방위 발전을 위해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접경지역인 우리 김포시는 북한의 위협에 상시 노출돼 있다. 시민 안전과 민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민방위의 교육 및 시설장비 관리에 더욱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민방위 업무발전 표창 수여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