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지진 및 열차 화재 복합재난 상황, 시-소방-김포골드라인 등 통합연계훈련 실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
2
김포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
3
‘전통을 딛고, 문화로 도약’ 김포시·김포문화원, 제39회 중봉문화제 연다
-
4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
5
김포시, 시민 글로벌 역량 증진의 장 열어…1,150여 명 시민 호응
-
6
김포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 첨단기업 투자유치 세일즈 펼쳐
-
7
김포시 최초 정규 18홀 솔터파크골프장 개장
-
8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
-
9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올해 검정고시 131명 합격 결실
-
10
김포시, 시도22호선(월곶 고막~용강) 도로개설 속도낸다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0월 27일 김포골드라인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해 김포골드라인의 열차 탈선과 화재가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과 재난현장을 연계하는 통합 훈련으로 추진됐다.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재난 현장 지원 및 수습·복구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하는 토론훈련이 진행됐으며, 재난현장에서는 김포소방서 및 김포골드라인SRS의 수색구조, 화재진압 훈련과 김포시 통합지원본부의 수습‧복구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 훈련은 김포시, 김포소방서, 김포골드라인SRS에서 주관했으며, 김포보건소, 김포경찰서,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포도시관리공사, 서울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센터,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총 17개 기관에서 25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해 재난 발생에 따른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기관·단체 간 임무수행 능력과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2025년은 각종 재난으로 많은 사상자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던 해였다. 이번과 같은 실전 훈련을 통해 우리 시의 재난 대응력을 높이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2025년 안전한국훈련 진행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