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튼튼한 지방재정, 탄탄한 실무에서 시작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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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지난 24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과태료, 과징금 등 지방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잡하고 다양한 법령에 근거한 세외수입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업무의 효율성과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차세대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장관리 △부과관리 △징수관리 △체납관리 △업무공통관리 등 실무 중심의 이론 강의와 전산시스템 실습 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세외수입 업무 경험이 적은 신규 담당자들이 현장 업무를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담당자들은 실제 업무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학습하며, 시스템 활용 능력 향상과 더불어 세입 관리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 재정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세입으로, 담당자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세외수입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와 세입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 교육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