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하반기 채용박람회 28일에 개최
‘미래를 함께할 구직자-기업 연결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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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오는 10월 28일(화) 오후 2시, 마산동 김포생활체육관에서 「2025년 하반기 김포시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채용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구인기업과 많은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고용 연결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 서비스업, 물류 등 업종의 30개 기업이 참여해 총 298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현장 면접 및 채용상담이 진행된다. 구직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단순한 채용의 기회를 넘어,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부스도 운영한다. ▲이력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또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업 관련 정책 및 지원사업 홍보도 함께 이루어지며, 구직자들은 다양한 채용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본행사에 앞서, 오후 1시에는 ‘제2의 인생설계’라는 주제로 사전특강이 진행된다. 여러 세대가 자신의 커리어를 재정비하고 삶의 방향성을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환경에서 생애 설계의 필요성과 미래형 일자리 트렌드를 함께 살펴본다.
김포시와 김포시일자리센터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취업지원서비스를 꾸준히 실현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