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시장, 중소기업 아세안 시장 개척 직접 나선다
- 김포시, 19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에 ‘2025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 김병수 시장,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지부장 간담회, 전문기업 협력, 바이어 상담회 등 주도 ‘전방위 노력’
- 김병수 시장 “동남아는 케이(K) 소비재 핵심 성장시장, 세일즈 외교 통해 수출 선순환 만들 것”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온전히 즐겨라, 라베니체” 2026 라베니체축제, 17일 온다
-
2
“황금빛 들녘 파노라마 핫플 오세요” 김포시,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기업들의 목소리 충분히 듣고 적극 협의할 것”
-
4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5
“김포에서 만나는 세계, 함께 나누는 평화”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 연다
-
6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고촌읍서 ‘사랑의 밥차’ 열었다
-
7
이기형 시장, 시민과 약속 지킨 100일·미래도 시민과 함께 그린다
-
8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9
일본 언론도 주목한 김포 애기봉…올해 외국인 관광객 21.1%
-
10
이기형 김포시장,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두 팔 걷었다
|
김병수 김포시장이 김포중소기업의 아세안 시장 수출활로 개척에 직접 나선다. 김포시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2025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공개모집과 현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 관내 9개 기업 ▲(주)대영벤드 ▲(주)동양호이스트크레인 ▲(주)씨티코스메틱 ▲(주)옥순코스메틱 ▲콘리페어(주) ▲(주)퀸-아트 ▲(주)트윈스 ▲㈜한일파테크 ▲㈜효성앤플러스가 참가한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파견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지부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지 유통·물류 전문기업 관계자와의 협력을 논의하는 한편, 현지 바이어 상담회 및 기업 방문 등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선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파견을 통해 김포기업의 수출 기반 확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각오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회를 통해 우수제품을 소개하고, 아세안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시는 참가기업을 위해 바이어 사전 섭외, 1:1 전문 통역, 개별 상담 매칭 등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동남아는 케이(K)-소비재의 핵심 성장시장으로, 이번 파견은 바이어 네트워크의 폭과 깊이를 동시에 확장하는 기회”라며, “세일즈 외교를 통해 수출 성과를 극대화하고 수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김병수 시장은 지난해 김포 관내 기업들의 유럽 판로 확대를 위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코리아 비지니스 엑스포 비엔나(KOREA BUSINESS EXPO VIENNA)’에 기업인들과 동행해 글로벌 마케터 현지 미팅, 간담회 등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