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김포시, 오는 27일 ‘안전한국훈련-긴급구조종합훈련’ 합동 실시
김포골드라인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지진‧화재 복합재난 대응 실전훈련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
2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
-
3
김포시, 시도22호선(월곶 고막~용강) 도로개설 속도낸다
-
4
김포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상황반 7개 분야별 대책반 운영
-
5
★ 귀여운 포수포미 이모티콘이 돌아왔어요! 김포티콘 3탄 출시!★
-
6
김포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실시
-
7
김포시, 「사회연대경제 임팩트 비즈니스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8
이기형 시장, “당정 원팀으로 시민숙원 속도감 있게 해결”
-
9
김포시, 주민자치 해답 현장에서 찾다…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모였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미래 음악 인재들의 꿈, 김포가 함께 응원”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오는 10월 27일(월) 김포골드라인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지진발생으로 인한 열차탈선 및 대형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안전한국훈련과 김포소방서(서장 유해공)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합동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김포소방서, 김포골드라인SRS,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15개 기관‧단체 200여 명이 참여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통합지원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등 실제 재난상황과 같은 운영기구를 가동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시행되는 훈련은 최근 철도화재와 관련된 재난사고를 고려하여 시민들의 주요 교통수단인 김포골드라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만큼, 지진과 화재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신속한 인명구조와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완성도 높은 훈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2024년 안전한국훈련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