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6기 참여자 모집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연계 1:1 맞춤형 교육, 10월 15일부터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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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려견 행동교정교육’의 제6기 참여자를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려견 행동교정교육’은 반려견의 특성과 행동을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그 원인을 분석해 생활습관과 양육환경 개선을 돕는 맞춤형 행동교정 프로그램이다. 전문 반려동물 행동교정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해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이번 6기 교육은 11월 10일(월)과 11월 17일(월), 총 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효과적인 맞춤 교육을 위해 기수당 8마리 이내로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운양역환승센터 A동 1층)이다.
참여 대상은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반려견을 양육 중인 김포시민이며, 신청 시 제출하는 사전조사서를 바탕으로 양육 환경 및 행동 유형을 분석해 최종 교육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모집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담당자 이메일로 개별 제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알림사항을 참고하거나,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031-980-55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설명>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