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항에서 즐기는 선상 다이닝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열린다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대곶면 김포함상공원에서 개최
운봉함 갑판 위에서 즐기는 재즈 연주와 뮤지컬 갈라쇼 등 선착순 유료 예약
셀프 바비큐존, 맛집 쿠킹쇼, 마켓존, 방탈출 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온전히 즐겨라, 라베니체” 2026 라베니체축제, 17일 온다
-
2
“황금빛 들녘 파노라마 핫플 오세요” 김포시,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기업들의 목소리 충분히 듣고 적극 협의할 것”
-
4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5
이기형 시장, 시민과 약속 지킨 100일·미래도 시민과 함께 그린다
-
6
“김포에서 만나는 세계, 함께 나누는 평화”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 연다
-
7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고촌읍서 ‘사랑의 밥차’ 열었다
-
8
일본 언론도 주목한 김포 애기봉…올해 외국인 관광객 21.1%
-
9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두 팔 걷었다
|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선상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김포에서 열린다. 오는 25일 단 하루,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밤 8시 30분까지 대곶면 김포함상공원 일원에서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위드(with) 로컬푸드 다이닝’이 개최된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김포함상공원 갑판의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한 선상 다이닝을 비롯해, 로컬푸드 장터와 쿠킹쇼, 만들기 체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장에서는 인근 대명항 어판장의 꽃게·전어·소라 등 제철 수산물과 농축산물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셀프 바비큐존, 맛집 쿠킹쇼, 마켓존 등 다양한 로컬푸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마린 열쇠고리·함선 만들기, 반응형 가상현실 기반 함상 방탈출 게임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선셋 다이닝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운봉함 갑판 위에서 즐기는 고급 출장음식서비스(케이터링)와 더불어 재즈 연주, 뮤지컬 갈라쇼 등 다채로운 선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착순 유료 예약(☎070-8892-4020)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함상 석양을 배경으로 로컬푸드 미식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축제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홍보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