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가마지천 중심으로 새로운 하천경제·문화 이끈다
- 시, 경기도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 공모 선정, 도비 5억원 확보
- 야간특화형 여가공간으로 하천 변화, 반려문화공간도 조성... 2026년 준공 목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
2
김포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
3
‘전통을 딛고, 문화로 도약’ 김포시·김포문화원, 제39회 중봉문화제 연다
-
4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
5
김포시, 시민 글로벌 역량 증진의 장 열어…1,150여 명 시민 호응
-
6
김포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 첨단기업 투자유치 세일즈 펼쳐
-
7
김포시 최초 정규 18홀 솔터파크골프장 개장
-
8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
-
9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올해 검정고시 131명 합격 결실
-
10
김포시, 시도22호선(월곶 고막~용강) 도로개설 속도낸다
|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경기도에서 주관한 ‘경기도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 공모에 선정돼 도비 5억원을 확보하면서 가마지천이 하천경제 및 문화복합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시는 수변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디자인을 도입해 낮뿐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야간 특화형 여가공간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반려문화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하천여가문화공간 조성계획의 큰 틀 안에서 추진되는 것인만큼, 하천유휴공간을 시민 일상 중심의 하천공간으로 변화시키는 한편, 증가되는 반려놀이터 수요에 대응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특히 하천에 아름답고 감성적인 조명을 연출해 퇴근 후 직장인들도 편안히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특색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반려동물테마의 하천경관, 반려견 놀이 및 휴식 공간 조성, 생태교육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단계적인 세부사업도 추진되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 하천이 단순 여가공간을 넘어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누리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복합거점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변경관과 어울리는 공간 구성으로 새로운 하천문화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명품수변공원길 조성으로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하천을 시민 문화공간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