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현금자동입출금기 및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행정·금융 편의확대, 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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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입주 기업의 편의 증진을 위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금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농협은행과 협업하여 추진됐으며, 금융업무를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4시간 이용 가능한 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해 기업과 근로자들이 언제든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센터 내에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외에도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어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는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해 법인 인감증명서, 법인 등기사항증명서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를 거점으로 다양한 기관 유치와 편의시설 확충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농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개점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