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나도 부모가 될 줄 몰랐지’
청년 부모를 위한 마음돌봄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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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병양)는 지난 9월 30일(화),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나도 부모가 될 줄 몰랐지’라는 주제로 청년 정신건강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부모 및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아라차림 연구소 박현순 소장이 진행했다. 부모가 되기 전 자신의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정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강의는, 부모 역할을 수행하며 겪게 되는 다양한 변화와 스트레스에 대해 공감과 지지를 나누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강 참가자들은 자기 돌봄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서 관리 방법을 배우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위로받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특강이 청년들이 부모 역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깨닫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특강 진행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