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댕포터즈, 펫로깅 및 반려가족 피크닉 성료
반려견과 함께 걷고, 즐기고, 배우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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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성숙한 반려문화 실천을 위해 활동 중인 댕포터즈와 함께 지난 9월 27일(토)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펫로깅 및 반려가족 피크닉’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댕포터즈 단원(반려견)과 보호자들은 함께 산책하며 공원 내 방치된 배변과 쓰레기를 줍는 ‘펫로깅’ 활동을 펼쳤다.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반려견과 산책을 함께하며 실천을 더해 큰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반려가족 피크닉에서는 예절교육 퀴즈와 반려견 장기자랑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반려가족 간 즐거운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 전문 강사가 진행한 반려견 마사지 특강에서는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반려견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완화법을 배웠다.
댕포터즈는 지난 6월 2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주제별 미션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펫로깅을 실천하는 환경 미션 292회, 공공장소 내 반려견 기본훈련 및 매너 미션 290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성숙하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설명> 1-2. 댕포터즈 펫로깅 및 피크닉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