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 「책과 별이 빛나는 밤」 행사 진행
약 250명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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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마산도서관과 청춘마이크 무지개추적단이 공동 운영한 「마산도서관 책과 별이 빛나는 밤」 행사가 9월 23일 19시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마산도서관 인기 도서를 시민들에게 전시함으로써 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였다. 또한 노다나 가소래 등 4팀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져, 약 250명의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온 세대가 함께 어울리면서 즐길 수 있도록 서도민요, 마술, 밴드음악,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과 브라스를 결합한 강력한 음악으로 구성됐으며, 가을 저녁 야경이 함께 어우러져 참여자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겼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김포시 독서대전을 널리 홍보하는 동시에, ‘비구독자의 구독자로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책과 별이 빛나는 밤’ 행사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