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지역특화 벼 신품종 ‘한가득’ 보급종 채종포 현장점검 실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2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3
김포시, 제2회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 연다
-
4
김포시, 친환경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
5
이기형 김포시장, 이번엔 “서울2호선” 양천구와 손잡고 김포연장 박차
-
6
김포시, 2026년 김포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성료
-
7
김포시, 2026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
8
민선9기 김포시, ‘시청 통합돌봄과’·보건소 ‘돌봄지원팀’ 신설
-
9
김포시 ‘허가2과’ 신설 원스톱 인허가 시대 연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소통과 협력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김포’ 이끈다
|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는 지난 9월 25일 전북 익산과 김제에 위치한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벼 보급종 채종포를 방문해 김포 지역특화 벼 신품종인 ‘한가득’의 원종과 보급종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김포시는 지난 3월 10일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신김포농협양촌RPC와 함께 ‘한가득’의 보급종자 생산과 공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가득’의 원원종을 공급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이를 활용한 원종과 보급종자를 위탁생산하며, 신김포농협양촌RPC는 보급종 종자를 농업인에게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포시는 약 200헥타르에 심을 수 있는 한가득 보급종자 10톤을 계약재배로 확보하여 12월에 지역농업인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내년 3월초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신김포농협RPC에서 자율교환 채종포에서 생산된 종자를 포함하여 한가득을 올해 165헥타르에서 내년에는 300헥타르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한가득’의 보급종자 공급체계를 안전하게 구축하여 2029년까지 ‘추청벼’를 90% 이상 대체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농협· 양곡가공협회와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한가득 보급종자 채종포 현장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