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치매안심센터, 2025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인공지능 인지케어 앱을 통한 자체 개발 콘텐츠로 치매예방사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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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경진대회’에서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 46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에서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에 대한 우수 사례를 평가해 치매 관리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경기도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AI) 인지케어 앱’을 통해 치매 예방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앱은 동화구연과 연계한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를 자체 제작해 책의 내용과 관련된 활동으로 사용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인공지능(AI) 모바일 치매예방 플랫폼 도입 ▲치매예방교육 콘텐츠 개발 ▲치매인식개선 홍보 ▲우울증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연계 1:1 맞춤 예방 케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장은 “인공지능(AI) 인지케어 앱을 통한 자가 건강관리는 치매 예방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과 홍보를 통해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치매관리사업 경진대회 시상식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