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거점세척소독소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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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농업기술센터는 특별방역기간을 맞아 지난 22일 양촌읍에 위치한 김포시 거점세척소독소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포시 거점세척소독소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의 예방을 위해 매년 약 11,000대의 축산 차량을 소독방역하고 있다. 특히 동절기 특별방역 기간동안에는 하루 약 100~150대까지 가축·사료·분뇨·계란·약품 등 운송차량과 수의사, 수정사 등 방문차량을 소독하며 가축전염병 차단에 힘쓰고 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이재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독시설 근무자를 격려하며 ▲축산차량 소독 절차 준수 여부 ▲소독약품 희석·교체 관리 ▲근무자 방역수칙 이행 상황 등을 면밀히 살폈으며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이 소장은 “특별방역기간동안 소독 절차와 약품 등 관리사항을 철저히 지켜, 고병원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설명> 거점세척소독소 현장 점검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