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공직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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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9월 24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의무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공직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130여 명의 공무원 및 담당자가 참석했다.
교육은 기술지도법인 ‘사람과안전’의 한창현 대표가 맡았다. 한 대표는 산업안전지도사, 공인노무사,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심사원으로 활동 중이며 ▲중대재해처벌법의 입법 배경과 목적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노동안전 정책 해설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 및 담당자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중대재해처벌법 공직자 교육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