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시장, 김포상공회의소 상생·이업종교류협의회 ‘한마음 워크숍’ 참석
궂은 날씨 속 200여명 참석, 친교 체육행사로 지역 기업 네트워킹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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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시장은 9월 19일(금) 골드밸리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김포상공회의소 상생·이업종교류협의회 한마음 워크숍’에 참석해 지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200여 명의 기업인과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김포상공회의소 상생‧이업종 6개 교류회 및 관리자협의회를 대상으로 감사패 및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이어 6개 교류회의 친교 단합 체육행사로 이어지며 업종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병수 시장은 축사를 통해 “관세 문제와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어려운 대외경제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기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인 여러분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기반시설 확충 등 김포의 발전을 토대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포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포상공회의소 상생·이업종교류협의회는 업종 간 경계를 넘어 정보교류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네트워크로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회원사 간 교류가 확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사진 설명> 한마음 워크숍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