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제5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5개 구인기업, 85명 구직자 현장 면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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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8일 5회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원활한 취업매칭 지원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5회차 행사는 5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직무 분야의 인재를 모집하고자 1:1 면접으로 현장 채용하거나 2차 면접으로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채용성과를 거두었다. 총 85명의 구직자가 방문하여 현장면접 외에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이용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기도 했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7회 개최되며, 지역 내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 기업수는 27개, 누적 참여 구직자 수는 401명에 달하며, 지속적인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다음 회차는 오는 11월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김포시통합일자리정보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28일에는 마산동 김포생활체육관에서 하반기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제5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