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해봄』 에서 활동회의
해봄(여성거점 활동공간),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 및 다양한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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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9일 여성친화거점 활동공간 「해봄」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 지하1층) 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우리동네 홈키퍼) 9월 활동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9월 1일 개최한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의 성과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지난 8월 동안 진행한 공원 화장실 내 여성용품 보관함 현장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결과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시는 시민참여단의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개선안을 반영하고, 차기 활동회의에서는 시민안심귀갓길 신규 조성 필요성 및 대상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해봄』은 2023년 7월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 지하1층에 주민소통공간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올해 4월부터는 여성친화도시 거점활동공간으로 지정되어, 여성의 다양한 문화적 활동과 지역사회 활성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김포시 새일센터 및 평생학습관과 연계하여 여성 일자리 창출에 용이한 전문가 과정 및 자격증 취득 중심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해봄 공간에서 여성에 특화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해 취업을 연계해 지원하고, 향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제공해 여성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시민참여단 단체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