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관내 측량업체 34개소 지도점검 완료
건전한 측량업체 육성 및 양질의 측량서비스 제공을 위해 법령 준수 등 지도점검
무등록 측량업체 2개 업체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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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건전한 측량업체 육성과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한 관내 측량업 등록업체(공공·지적·일반)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올해 지도점검은 공공측량업체 3개소, 지적측량업체 2개소, 일반측량업체 29개소 등 총 34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측량 기술자 및 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 및 측량업 등록 사항인 기술인력, 상호, 대표자, 소재지, 장비 변경 신고 여부, 측량 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지도점검 기간 중 무등록 측량업체 2개 업체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매년 지도점검을 실시해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건전한 측량업체를 육성하고,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양질의 측량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시청사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