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경기기후보험』 통해 방문보건 대상자 의료기관 교통비 지원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
2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
-
3
김포시, 시도22호선(월곶 고막~용강) 도로개설 속도낸다
-
4
김포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상황반 7개 분야별 대책반 운영
-
5
★ 귀여운 포수포미 이모티콘이 돌아왔어요! 김포티콘 3탄 출시!★
-
6
김포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실시
-
7
김포시, 「사회연대경제 임팩트 비즈니스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8
이기형 시장, “당정 원팀으로 시민숙원 속도감 있게 해결”
-
9
김포시, 주민자치 해답 현장에서 찾다…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모였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미래 음악 인재들의 꿈, 김포가 함께 응원”
|
김포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도록 『경기 기후보험』 시행에 맞춰 기후 취약계층인 방문건강관리 사업 대상자들에게 보험 신청을 지원해 주고 있다.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 위기 속 건강 불평등 완화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는 기상특보가 발표된 날 진료를 목적으로 병의원 방문시 1회당 2만원, 연간 최대 10회까지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북부보건센터에서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금까지 150명의 방문보건사업 대상자들이 『경기 기후보험』에 가입해 지원받도록 했다.
『경기 기후보험』을 지원받은 대상자들은 “날씨가 안 좋았지만 몸이 아파서 갔는데, 교통비 지원이 되는 것을 알려주고 대신 신청까지 해주며 신경써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에서는 『경기 기후보험』 을 통해 교통비 지원 외에도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등 다양한 건강 보장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후보험 관련 문의는 북부보건센터 방문보건팀(☎031-5186-4202~7)으로 하면 된다.
<사진 설명>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에게 경기기후보험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