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구래동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및 캠페인 실시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 정비로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온전히 즐겨라, 라베니체” 2026 라베니체축제, 17일 온다
-
2
“황금빛 들녘 파노라마 핫플 오세요” 김포시,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기업들의 목소리 충분히 듣고 적극 협의할 것”
-
4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5
이기형 시장, 시민과 약속 지킨 100일·미래도 시민과 함께 그린다
-
6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고촌읍서 ‘사랑의 밥차’ 열었다
-
7
“김포에서 만나는 세계, 함께 나누는 평화”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 연다
-
8
일본 언론도 주목한 김포 애기봉…올해 외국인 관광객 21.1%
-
9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두 팔 걷었다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김포시 클린도시과 직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래동 소재 호수초등학교와 호수고등학교 주변 일대에서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학교 인근에 난립한 불법현수막, 전단지, 입간판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학교 주변 상가 점주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입간판 허가·신고 절차 안내문을 배부하며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 활동을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통학량이 늘어나는 시점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학부모들과 시민들의 호응도 높았다.
김포시 클린도시과 관계자는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은 학생들의 보행에 직접적인 위험을 줄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개학기뿐만 아니라 수시 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