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산업단지 안전 강화를 위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초소 운영
김포시-김포경찰서 간 긴밀 협력해 기업하기 좋은 안전한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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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9월 10일(수)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내에 김포산업단지 경찰초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경찰초소는 김포경찰서 마산지구대와 협력하여 설치된 것으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를 거점으로 산업단지 전역의 범죄 예방과 보안 강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야간에 인적이 드문 산업단지의 특성을 고려해 순찰 활동을 강화하여 기업과 근로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향후 김포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여 주야간 모두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경찰초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김포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며,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김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경찰초소 운영 관련기관 단체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