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00번 버스 노선 전원마을·모담마을 경유 변경 운행
전원마을, 모담마을 입주민 건의사항 수렴, 방안 적극 모색 끝에 오는 1일부터 버스노선 변경
- <사실은 이렇습니다>경기일보 「[단독]“공무원에게 눈물·무릎까지”...김포시 외면에 ‘고막지구’ 파산 위기」(2025. 12. 19 04:00)
- <사실은 이렇습니다>경기일보 「김포 일산대교 무료화 ‘안개속’…관련 조례안 ‘보류’」(2025.12.3.오후5:34)
- <사실은 이렇습니다>경기일보 「김포 일산대교 무료통행 무산 우려…시 조례안에 ‘하루 왕복 1회 무료’」(2025. 11. 25. 18:10)
-
1
시민과 함께 맞이한 새해 첫 아침, 2026 봉성산 해맞이 행사 열려
-
2
김병수 시장,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
-
3
김포시,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 확보
-
4
김포시, 2026년 시무식 개최
-
5
김포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
6
김포시, 한국수자원공사와 맞손으로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성공 이끈다
-
7
김포시, ‘민원동쉼터’ 개방으로 열린 행정공간 확대
-
8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9
김포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집중점검 실시
-
10
김포시, 제조융합혁신센터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설치
|
시민이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포시가 관내 교통편의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시는 오는 6월 1일(일)부터 한강신도시에서 일산방면으로 운행하는 2000번 버스 노선이 운양동 전원마을과 모담마을 아파트 단지 앞 정류소를 경유해 변경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 운행은 지난 3월 모담마을, 전원마을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검토되었으며, 시는 주민 의견을 토대로 기존 이용객 불편 최소화와 배차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노선을 조정했다.
이번 변경을 통한 추가 경유 운행구간은 ▲전원마을1단지·김포한강롯데캐슬, ▲전원마을3단지·KCC스위첸, ▲화성파크드림·KCC스위첸, ▲한옥마을·아트빌리지, ▲샘재마을, ▲항교마을, ▲걸포동 등 7개 정류소 등 관내 구간이며, 배차간격과 운행횟수는 기존과 같이 15~25분으로 유지된다.
아울러, 기존 ▲장기사거리·수정마을 ▲장기마을입구·검은다리 등 2개 정류소는 미정차한다. 기존 장기사거리·수정마을 정류소 이용자는 수정마을·쌍용예가 정류소(서문 방면)를 이용하고, 장기마을입구·검은다리 이용자는 97번(고양시) 버스를 이용하거나 33-1번(걸포북변역), 33-2번(나진교.메트로자이2단지) 버스 환승이 필요하다.
시는 이번 변경 운행으로 운양고 등하교 학생 이용객 및 고양시, 서울시 방면 출퇴근 이용객의 편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포시는 올해도 ‘시민 교통 편의 최대 확대’를 목표로 실질적 체감도 높은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밖으로 도로 및 철도를 뚫고 안으로는 주차 인프라 확대 및 버스 노선 조정과 교통편의시설 정비로 시민의 교통 편의를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설명> 1. 변경 노선도 2. 버스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