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3곳 도심속 오아시스 사업
올해 첫 폭염경보 김포, 주요역사에서 생수무료나눔 나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사우동·풍무동·고촌읍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2
민선9기 김포시, 시민과 함께 김포독립운동가 재조명
-
3
김포시, 2026년 을지연습 실시
-
4
김포시농기계임대사업소, 불용농기계 온비드 매각
-
5
김포시, 2026년 3분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점검 실시
-
6
김포시,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7
김포산업지원센터, 소공인-시의회 잇는 소통의 장 마련
-
8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알피(ERP)정보관리 사무원 양성과정」 2회차 훈련생 모집
-
9
김포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구성
-
10
2026년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
지난 주 연강수량의 1/3인 400mm 비가 내린 김포에 7월 25일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이에 김포시(김병수 시장)는 폭우로 인한 피해조사 분야 공무원들을 제외한 안전담당관실 전직원과 민간 자율방재단 협업으로 오전 중에 413개의 그늘막 전개를 완료했다.
오후부터는 민선8기 특수시책인 도심속 오아시스 사업의 일환으로 사우, 장기, 구래동 골드라인 개찰구에서 어르신, 부녀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000병의 얼음물을 배부했다.
얼음물을 받으신 어르신 한 분은 "복많을거야, 시청 잘 될거야" 하면서 시의 폭염대책을 칭찬했다.
김포시는 다음주부터 공사장 근로자, 농어촌 주민에게 냉스카프와 팔토시를 나눠줄 계획이며, 특히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4개읍면 아파트 25개 단지 5000명을 대상으로 얼음물과 나무부채를 나눠줘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설명] 시민에게 얼음물 배부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