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대응 모의훈련 실시
– 위기경보 ‘심각’ 상향에 따라 감염병관리과 직원 대상 대응 역량 점검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아라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대책과 자족기능 강화 방안 선행돼야”
-
2
김포시, 북한 대남방송 재개 예고에 접경지역 주민 보호 총력
-
3
김포시, 2026 하반기 일자리박람회 with 청년 개최
-
4
상권과 함께 하는 축제 김포시, 7일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 연다
-
5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국회 이민정책 포럼 개최
-
6
이기형 김포시장, 10월 확대간부회의 주재…예산편성 내실화 및 안전 대응 강조
-
7
김포시, 제2회 김포시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 열어
-
8
“온 세상이 우리의 놀이터!” 김포 아이사랑 놀이 한마당 행사 개최 성료
-
9
“예술과 시민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 제25회 김포예술제 성황리 개최
-
10
이기형 시장 “지역경제 살릴 평화경제특구, 유치 힘 모으자”
|
김포시보건소는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10. 20.)됨에 따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인체감염증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일 보건교육실에서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은 야생조류·닭·오리 등에서 발생하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돼 나타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주요 증상은 ▲38℃ 이상의 발열 ▲근육통·피로감 등 전신 증상 ▲기침·가래·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안과 증상이다.
주요 감염 경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닭, 오리, 칠면조 등)와의 접촉, 또는 감염된 조류의 배설물·분비물에 오염된 물체와의 접촉이다.
이번 훈련은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대응체계 ▲인체감염 고위험군 관리조사서 작성 ▲개인보호구(레벨 D) 착·탈의 시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실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