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경기도 공동주택관리 감사 ‘우수’ 선정… 유공자 표창
- 입주자대표회장·관리사무소장·공무원 등 3명 경기도지사 표창
-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와 입주민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환상적 가을밤 연 낭만 수변 ‘2026 라베니체 축제’, 시민·지역상권 웃었다
-
2
“무료셔틀 타고 대명항으로”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대명항, 11월 7일 연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다…‘현안 로드맵 회의’ 신설
-
4
이기형 김포시장, 경기도의회와 손잡고 교통·건설 현안 해결에 ‘속도’
-
5
김포시, 국가유산 야행 오는 23일부터 3일간 개최...달빛이 비치는 아름다운 국가유산을 만나다
-
6
통진도서관, 어린이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운영
-
7
김포시, 노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8
이기형 김포시장, “어르신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
9
김포시, 라베니체 축제 연계 안전문화 캠페인 펼쳐
-
10
김포시 환경국, 신규 공직자와 ‘소통·공감 간담회’ 개최
|
김포시(시장 이기형)는 28일 오전 시청 시장실에서 2026년 공동주택관리 감사 실적 우수 시 선정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이번 표창 수여는 김포시가 2026년 공동주택관리 감사 실적 ‘우수’ 시로 선정됨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에 힘쓴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은 풍년마을 대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과 관리사무소장, 공동주택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김포시 공무원 등 총 3명이다.
입주자대표회장은 입주민 의견을 반영한 주요 현안 결정과 입주자대표회의의 투명한 운영에 기여했으며, 관리사무소장은 체계적인 시설물 점검과 유지관리, 적극적인 입주민 소통 및 민원 대응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김포시 공무원은 공동주택관리 감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관리업무 전반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을 유도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기여했다.
이날 표창을 수여한 이기형 김포시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공동주택은 많은 시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서로 소통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공동주택 관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김포시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공동주택관리 감사와 예방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관리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