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시민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 제25회 김포예술제 성황리 개최
-10월 24일(토)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종합예술축제
- 8개 예총 협회의 풍성한 체험 부스부터 식전공연, 초대가수 축하무대까지 시민 호응 뜨거워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환상적 가을밤 연 낭만 수변 ‘2026 라베니체 축제’, 시민·지역상권 웃었다
-
2
이기형 시장, 시민체감형 소통행정 본격화…시민주권김포 개막
-
3
이기형 김포시장,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 행정’…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도비 확보 ‘총력전’
-
4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성료, 청소년 5천여 명 호응
-
5
“무료셔틀 타고 대명항으로”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대명항, 11월 7일 연다
-
6
이기형 김포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다…‘현안 로드맵 회의’ 신설
-
7
김포시, 제1회 김포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
8
김포시, 제29회 김포포도(샤인머스캣) 품평회 시상식 개최
-
9
김포시, ‘24만보 걷고 김포페이 받자’...제5기 건강걷기 챌린지 운영
-
10
이기형 김포시장, 경기도의회와 손잡고 교통·건설 현안 해결에 ‘속도’
|
김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김포시지회와 김포예술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제25회 김포예술제’가 지난 10월 24일(토)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특설무대 및 장미원 일원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김포예술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김포시 대표 종합예술축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장미원 일대에서 펼쳐진 무료 체험 부스로 막을 올렸다. 김포예총 산하 협회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악기 체험(음악협회) ▲동물 가면 만들기(연극협회) ▲도자 풍경 만들기(미술협회) ▲가족사진 촬영 및 인화(사진협회) ▲한하운 시인 좋은 글 감상(문인협회)을 비롯해 에코백 캘리그라피, 손가락 모형 뜨기, 키캡 꾸미기, 타일 냄비받침 만들기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무용협회의 아름다운 무대와 국악협회의 신명 나는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오후 5시 개회식 이후 진행된 본공연에서는 방송인 향기의 사회로 화려한 무대가 이어졌다. 태진아, 김보경, 손진영, CHAN(찬), 엘로이(El.Roi), 리원, 오뮤오 아이돌밴드, 판타스마 코리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가수와 아티스트들이 출격하여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의 가을밤을 감동과 열정으로 물들였다.
김포예총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날 제25회 김포예술제를 찾아주시고 함께 축제를 즐겨주신 김포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과 합심하여 시민들의 일상에 풍요로운 문화예술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