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감정노동자의 마음회복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추진
- 마음회복 교육, 미디어 아트 관람 등 재충전을 위한 프로그램 실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환상적 가을밤 연 낭만 수변 ‘2026 라베니체 축제’, 시민·지역상권 웃었다
-
2
이기형 시장, 시민체감형 소통행정 본격화…시민주권김포 개막
-
3
이기형 김포시장,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 행정’…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도비 확보 ‘총력전’
-
4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성료, 청소년 5천여 명 호응
-
5
“무료셔틀 타고 대명항으로”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대명항, 11월 7일 연다
-
6
이기형 김포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다…‘현안 로드맵 회의’ 신설
-
7
김포시, 제1회 김포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
8
김포시, 제29회 김포포도(샤인머스캣) 품평회 시상식 개최
-
9
김포시, ‘24만보 걷고 김포페이 받자’...제5기 건강걷기 챌린지 운영
-
10
이기형 김포시장, 경기도의회와 손잡고 교통·건설 현안 해결에 ‘속도’
|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난 23일 인천 영종도에서 관내 감정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일정을 마무리하며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들은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색다른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비슷한 일을 하는 동료들과 평소의 어려움을 털어놓고 서로 응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른 채 상대방을 응대해야 하는 특성이 있어 정서적 피로가 누적되기 쉬우나 바쁜 업무 속에서 이를 돌볼 여유를 갖기는 어려운 감정노동자들에게 이번 시간이 마음의 부담을 덜고 새로운 기운을 얻어 일상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올해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