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라베니체 축제 연계 안전문화 캠페인 펼쳐
이기형 김포시장 현장 찾아 시민들과 소통
축제장 안전사고 예방과 지진안전주간 홍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이기형 김포시장, 이번엔 “서울2호선” 양천구와 손잡고 김포연장 박차
-
2
대한민국 명품수변축제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 17일 연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소통과 협력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김포’ 이끈다
-
4
김포시, 오는 15일~16일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연다
-
5
김포시, 김영희·정범균 ‘소통왕 말자쇼’ 추가모집
-
6
‘국적 넘어 평화로 화합의 장’ 연 김포, 세계로 열린 도시 가능성 입증
-
7
관행적 간부 총괄 보고 탈피…이기형 김포시장, ‘팀장급 맞대면’ 2027 업무보고 돌입
-
8
김포시, 주한 캄보디아왕국 대사 접견… 우호 협력 기반 다져
-
9
“시민과 함께 빛나는 문화도시” 김포시, 제25회 김포예술제 연다
-
10
고촌도서관 야간 인문학 「밤의 인문학 마음의 길」 운영
|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난 17일 라베니체 축제와 연계해 한강중앙공원과 금빛수로 일원에서 제35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개막행사 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자율방재단 120여 명이 중심이 되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축제장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 ▲지진안전주간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생활 속 위험요인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와 안전한바퀴 활동을 적극 안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였으며,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이기형 시장은 이날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안전한 김포를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축제와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월 4일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안전점검의 날로 김포시는 캠페인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과 안전의식 고취 등 안전 관련 행사를 진행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