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성료, 청소년 5천여 명 호응

15일~16일 양일간 김포종합운동장·김포아트홀서 개최, 관내 16개 중학교 참여
100여 개 AI·신직업 체험부스로 체험 활동 내실 기하고 실효성 잡아 큰 호응
이기형 시장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소년의 꿈 이뤄지는 ‘교육도약도시 김포’로”

교육청소년과 교육자치팀(031-980-5143) 작성일 : 2026.10.16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성료, 청소년 5천여 명 호응 상세보기 -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김포형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청소년과 학부모, 교육관계자 모두가 함께 하는 교육축제의 장을 열었다. 15일부터 16일까지 김포종합운동장과 김포아트홀에서 열린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에 관내 중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는 실질적 진로 탐색의 기회를, 학부모에게는 진학 방향의 정보를 제공하는 알찬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오늘 뭐하G? 진로찾G!’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린 이번 박람회는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교육지원청과 김포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래교육환경조성과 교육격차해소로 누구나 꿈 키우는 교육도시를 구현하겠다는 민선9기 김포시의 교육기조에 따라, 행사 기간을 이틀로 확대하고 미래산업 관련 다양한 체험부스를 강화하는 등 체험 활동의 내실을 대폭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열린 행사장에는 지역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100여개의 진로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AI 방탈출과 스마트시티, 드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AI·신직업체험존 ▲연세대와 김포대, 특성화고 체험 등으로 구성된 학과체험존 ▲소방과 의료, K-뷰티, 웹툰 등 꿈길·진로직업체험존 ▲정보공유존 및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에서는 홀로그램과 드론을 활용한 화려한 ‘교육도약 비전 선포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김포대 K-POP 댄스,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 인기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15일 저녁 김포아트홀에서 개최된 진로특강에는 인기 웹소설 작가이자 유튜버인 이낙준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진로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신기한 체험도 많이 하고 다양한 직업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형 시장은 “학생들이 즐거운 만큼 김포의 희망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신나고 즐겁게 청소년 각자의 미래 진로를 체험하고 고민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 “민선9기 김포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진로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교육청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조성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교육당사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교육청과 벽깨기 협약, 학부모 타운홀 미팅 등 현장 소통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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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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