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대곶면 상마리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식 개최
- 주민 참여형 치매 예방·돌봄 공동체 조성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2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이번엔 “서울2호선” 양천구와 손잡고 김포연장 박차
-
4
김포시, 제2회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 연다
-
5
김포시, 친환경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
6
김포시, 2026년 김포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성료
-
7
김포시, 2026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
8
민선9기 김포시, ‘시청 통합돌봄과’·보건소 ‘돌봄지원팀’ 신설
-
9
이기형 김포시장, 소통과 협력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김포’ 이끈다
-
10
김포시 ‘허가2과’ 신설 원스톱 인허가 시대 연다
|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10월 14일 오후 2시 대곶면 상마리 경로당에서 「대곶면 상마리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주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마리의 치매안심마을 지정을 축하하고, 주민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함께 내디뎠다. 행사는 서마풍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치매안심마을 사업 소개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상마리 치매안심마을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치매 예방과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예방수칙 3.3.3을 알리기 위한 게시판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포시는 앞으로 상마리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 예방교육, 인식개선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치매안심마을은 주민 모두가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따뜻하게 보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사업”이라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