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한마음 수련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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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회장 김광용)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충청남도 천안시, 충청북도 충주시 일원에서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와 자체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회원 및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국대회는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지켜낼 식량주권!’을 주제로 전국의 농촌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의 발전과 식량주권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한마음 수련대회에서는 농업‧농촌리더 양성과 단체 활성화를 위한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신기술 접목을 통한 경영혁신과 적극적인 도농 교류, 과학영농 실천을 다짐하며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구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김광용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업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농촌지도자 회원 간의 유대와 협력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가 미래 농업 선도자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조재국 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김포시 농업의 근간을 지켜온 선도단체로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우애‧봉사‧창조의 정신을 토대로 후계자 육성,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인 권익 보호‧복리증진을 위해 31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