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참가자 모집
- 스마트폰 노출 위험이 높은 영유아 대상 맞춤형 뮤지컬 교육
- 아이와 부모가 함께 관람하고 소통하는 가족친화형 예방 프로그램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2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3
김포시, 제2회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 연다
-
4
김포시, 친환경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
5
이기형 김포시장, 이번엔 “서울2호선” 양천구와 손잡고 김포연장 박차
-
6
김포시, 2026년 김포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성료
-
7
김포시, 2026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
8
민선9기 김포시, ‘시청 통합돌봄과’·보건소 ‘돌봄지원팀’ 신설
-
9
김포시 ‘허가2과’ 신설 원스톱 인허가 시대 연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소통과 협력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김포’ 이끈다
|
김포시(시장 이기형)는 관내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기 위한 뮤지컬 형식의 가족친화형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스마트폰 노출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관련 예방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김포시와 '게임·스마트폰 중독 예방 시민연대'가 협력하여 진행한다.
교육은 10월 20일(화) 오후 4시 30분에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며, 교육 시간은 약 60분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주인공이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마을을 구한다'라는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이 공연된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관람하며 몰입도 높은 교육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람 후 가정 내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눔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gpchildcare.or.kr)에서 10월 14일(수)부터 가능하며, 모집인원 초과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관호 김포시 AI정책과장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아이와 부모가 스마트폰 과의존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한 가정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