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해당 음식들을 반려동물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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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 지켜나가는 펫티켓!
1. 반려견과 외출 시, 목줄·가슴줄 및 인식표를 착용해 주세요.
※ 외출 시 목줄·가슴줄 길이는 2m이내 유지 ※ 맹견의 경우 입마개도 착용 필수! 목줄 미착용 시 과태료2. 2개월령 이상의 개는 김포시청 또는 동물등록대행기관(동물병원 등)에 동물등록을 해주세요.
미등록 시 과태료 (1차)20만원, (2차)40만원, (3차 이상)60만원3. 반려견과 함께 외출 시, 배변봉투를 챙기고, 배변처리도 잊지 마세요.
위반 시 과태료 (1차)5만원, (2차)7만원, (3차 이상) 10만원4. 엘리베이터와 같은 공동주택, 준주택(오피스텔 등)건물 내부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아주세요.
※ 준주택 : 주택 외의 건축물과 그 부속토지로서 주거시설로 이용 가능한 시설. 기숙사, 다중생활시설, 노인복지주택 및 오피스텔5. 동물을 학대하거나 유기하지 말아주세요.
- 동물학대와 유기는 범법행위입니다. - 동물학대 :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 동물유기 : 300만원 이하의 벌금6. 맹견소유자는 법정 교육 이수,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입니다.
※ 맹견종류 :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과 그 잡종의 개 위반 시 과태료 : (1차)100만원, (2차)200만원, (3차 이상)300만원1. 타인의 반려견의 눈을 빤히 응시하지 말아 주세요. 공격의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요.
2. 타인의 반려견을 만지기 전 견주의 동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3. 타인의 반려견에게 견주의 동의 없이 먹이를 주면 안됩니다.
4. 타인의 반려견에게 갑자기 다가가거나 소리를 지르지 말아 주세요.
5.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일 수 있는 반려동물에게 불쾌한 언행은 삼가 주세요.
1. 스트레스 안주기
- 완전 바뀐 환경이기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양하고 나서 바로 시켜주는 목욕이나 엄한 배변 훈련, 가두기, 몸 만지기 등은 스트레스를 더욱 가중시킵니다. - 목욕이나 집안에 적응시키는 훈련 등은 입양 받은 후 최소 1주일 이후에 실시하셔야 합니다.2. 건강상태 체크하기
- 어린 강아지는 하루 18-20시간을 자면서 일어나면 잘 먹고 잘 노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 갑자기 식욕이 없어지거나 구토 혹은 설사를 하거나 눈곱이 끼고 기침을 하게 되면 바로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 잠잘 때는 코끝이 마를 수 있지만 일어나서 돌아다니면 촉촉해집니다3. 어린 강아지의 하루 사료량은?
- 정상적인 어린 강아지의 하루 사료 양은 체중 1kg당 종이컵 반컵을 하루에 3-4회에 나누어서 주셔야 합니다. - 단, 위의 사료 양은 평균적인 양이므로 위의 양을 급여했을 때 변이 딱딱해지면 사료의 양을 약간 늘려 주시고 반대로 면이 약간 질게 되면 약간 줄여주셔야 합니다. 매주 체중을 체크하여 사료 양을 늘립니다.4. 목욕시키는 방법
- 몸을 적실 때에는 샤워기 대신 대야에 물을 받아서 해주면 놀라지 않아요. - 샴핑은 몸통 및 앞 뒷발, 턱 및 뺨 부분, 이마 및 머리 부분, 눈 주위 부분(가장 나중에) 순으로 해줍니다. - 눈 주위를 샴핑 후에 바로 눈 주위부터 헹궈주시고 나머지 부분들도 헹궈줍니다. -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잘 닦아주고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기로 몸과 털을 완전히 건조해 줍니다.(잘 말리시지 않으면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 강아지 빗을 이용하여 털이 자라는 역방향으로 빗으며 말려 주시면 훨씬 빨리 마르고 모질도 좋아집니다.5. 배변 훈련 시키는 방법
- 어린 강아지들은 대체로 밥을 먹고 난 후 20분 이내에 배변을 하게 됩니다. - 밥을 먹고 난 후에 끙끙거리거나 킁킁 냄새를 맡는 행동, 뺑뺑뺑 도는 행동을 하면 곧 배변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 평소 원하는 위치(배변패드 등)에 강아지를 옮겨 주시고 잠깐만 놀아주세요. - 원하시는 곳에 배변을 하게 되면 바로(3초이내) 강한 칭찬(간식)을 해주세요 보호자가 원하지 않는 장소에 배변을 했더라도 절대 야단치지 마십시오.1. 고양이 상식
- 고양이는 사람과 있을 때는 애교가 넘치지만 혼자 있을 때는 독립적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키우기가 좋습니다. - 고양이가 냉담하고 독립적인 이유는 이들이 동물의 세계에서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육식동물)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 고양이는 호들갑을 떨면서 애정을 표시하는 행동을 공격적으로 해석하며, 시끄럽고 날카로운 소리를 싫어합니다. 따라서 고양이의 호감을 사려면 오히려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은 이런 행동을 우호적으로 해석합니다. - 고양이들이 밤에 볼 수 있는 능력은 인간보다 6~10배나 높습니다.2. 고양이용 사료를 먹여야 하는 이유
- 고양이용 사료는 영양적으로 균형이 잡혀 있고 특히, 고양이에게 필요한 성분들이 들어 있습니다. - 고양이는 한 가지 음식에도 잘 적응하지만 특정 음식(참치 등)만을 계속 섭취할 경우에는 영양의 불균형으로 인해 황색지방병 외에 타우린 결핍이 생길 경우 실명, 심부전(DCM), 청력 상실 등이 유발될 수 있어요.3. 스크래칭 기둥(발톱긁기)
- 고양이에게 가구 대신 스크래칭 기둥을 긁을 수 있도록 고양이 앞발을 기둥에 올려놓고 긁는 것처럼 아래 위로 움직여 가르칩니다.4. 고양이 모래(대소변처리)
- 고양이 용변으로 인한 냄새와 박테리아 증식을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양이 모래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고양이가 갑자기 모래통 사용을 중단하고 밖에다 용변을 보면 건강상의 문제(방광염, 당뇨, 갑상선 기능항진 등)일 수 있으므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습니다.5. 목욕시키기
- 대부분 스스로 핥아서 털을 관리하고 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브러시와 빗질만으로 충분합니다. 만일 목욕을 시키려면 가능하면 어릴 적부터 시작하는 게 좋으며, 샴푸가 몸에 남으면 고양이가 핥아서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잘 헹구어 줍니다.6. 빗질하기
- 고양이는 빗질이나 브러시를 좋아합니다. 모종에 따른 빗이나 브러시를 사용하며, 자주 빗질을 해주면 헤어볼이 예방됩니다.7. 발톱깍기
- 실내에서 키우는 경우 스크래칭 기둥을 잘 안 쓰는 경우에는 3주에 한번은 발톱을 깍아주며 발톱 깎기로 어릴 적부터 시작하면 쉽습니다.8. 치아관리
- 3세 이상된 고양이의 경우 80% 이상이 치과 질환이 있습니다. 평상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며 프라그와 치석 또는 입 냄새와 잇몸 염증 등이 발견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담당 선생님과 상의합니다.9. 중성화수술
- 고양이 암수 모두 생후 6개월이면 시술할 수 있으며 수컷의 경우 영역 표시(스프레이)와 배회를 덜하게 되며, 암컷은 원치 않는 임신 방지 및 난소자궁질환 예방의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