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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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에서 약품 냄새가 나는 이유?

수돗물에서의 약품 냄새는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일반세균 등 병원균으로부터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독제인 염소 냄새입니다. 냄새가 조금 나는 것이 정상이며, 안전한 수돗물입니다.

수돗물로 음식을 조리하였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는 이유?

수도꼭지에 연결된 고무호스(PVC 등) 사용으로 인한 냄새로 가능한 수돗물을 직수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득이한 경우 인체에 무해한 식품제조용 실리콘호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돗물에 가끔 하얀 기포가 생기는 이유?

수돗물이 가끔 뿌옇게 나오는 경우는 수도관에 공기가 유입되어 나타나는 현상(백수현상)입니다. 수돗물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일정 시간이 경과 하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수돗물이 푸른색으로 보이는 이유?

세면대나 욕조 내에 고인 수돗물이 청색으로 보이는 청수현상입니다. 이러한 청수현상은 동관으로부터 용출된 구리이온이 비누에 함유된 지방산과 반응하여 피막형성으로 보통 6개월 후 부터는 생기지 않습니다. 욕조나 타일의 색깔로 인하여 빛이 흡수됨에 따라 욕조내의 물이 청색을 띠는 경우도 있습니다.

타일 및 욕조 등에 분홍색의 물때가 생기는 이유?

타일 발색(착색)에 사용된 코발트화합물 등이 세제와 반응하여 코발트 성분이 용해되어 발생되거나 실내 통풍이 잘되지 않는 곳에 분홍색 색소를 유발시키는 세균들이 증식하여 분홍색 물때가 생성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주로 신축 아파트 및 빌라에서 자주 발생하며, 약 1~2년 정도 기간이 지나면 발생빈도가 줄어듭니다. 수돗물에 의해 발생되는 현상이 아니며 환기를 자주하여 건조한 상태 유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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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정수과
  • 문의 031-5186-4477
  • 최종수정일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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